하늘과 바람, 그리고 바다가 전하는 이야기가 모래처럼 쌓이고... 시간마저 걸음을 늦추어 가는곳. 바다로 밭을 꾸미고, 하늘과 태양이 몇날 몇일 공들여 순백의 소금꽃을 피우는 곳. 천사의 섬 천일염의 고장. 신안입니다. 자막감추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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